* 본 강의는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의 직강으로 진행됩니다.
* 아래는 2011년 신규 론칭된 강의 및 중점 강의 프로그램입니다.
* 전체 강의 커리큐럼은 위의 [강의/교육 프로그램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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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경제위기와 복잡계 경영환경에 맞서 대한민국 경영자들은 급류가 소용돌이치는 울돌목 앞에 서서 경영전략을 새롭게 짜야 합니다. 12척의 배로 왜적과 맞서 23전 23승이라는 무결점의 완벽한 승리를 이뤄냄으로써 임진왜란 7년 전쟁을 종결시킨 이순신 장군의 결단과 통찰력, 창의력과 솔선수범, 인내심과 희생, 윤리경영의 덕목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어려운 경영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용기백배하여 필승전략을 짜고 필생즉사 필사즉생의 이순신 정신으로 경제전쟁에서 승리하는 원천적인 힘을 키우고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요동치는 시장을 뚫고 나갈 지략과 비전을 함께 할 이순신 워크숍에 관심 있는 많은 기관과 기업의 임직원분들을 모십니다.
강의목표
- 복잡계 환경에 대비한 준비역량
- 난국을 뛰어넘는 창조적 전략
- 승리를 이끄는 전략적 우위의 조건
- 혁신, 성공혁신, 재혁신의 승리원칙
- 내부 적들과의 싸움
- 21세기 ‘울돌목 경영’ 전략
- 필사즉생의 자세로 경제전쟁에서 이기는 대원칙
기대효과
- 이순신 장군이 보여준 리더십과 솔선수범의 자세, 멸사봉공의 힘을 내재화해 칠흑의 경제전쟁을 뚫고 나갈 희망의 도약대를 세워 봅니다
- 백척간두에 선 대한민국 경제를 튼튼히 하고 초우량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사즉필생의 자세를 고취시킵니다. ‘이순신 정신’을 통해 경제 난국을 헤쳐나갈 전기를 마련합니다.
- 23전 23승의 승리의 원천이 된 각 전략들을 살펴봄으로써 글로벌 경쟁에 맞선 새로운 전략을 창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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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600여 년 전 찬란한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룬 세종의 국가경영전략과 경제도약 정책, 인재 및 각종 발명 프로젝트의 현재적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혁신경영에 적용함으로써 미래를 뚫고 나갈 원천적 힘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위기의 조선, 세종은 어떻게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었을까?
경제위기의 시대, 창조의 CEO 세종대왕의 국가경영 전략을 통해 창조적 혁신의 사례를 살펴보고, 현재의 위기극복 방법과 21세기 창조적 기업의 원천경쟁력을 생존과 발전측면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모듈1: <세종의 리더십과 창조적 지속가능 경영전략> 세종경영 Overview
모듈2: Communication & Negotiation / [Case Study )/적용점·성과연결]
모듈3: Creativity & Performance / [Case Study/창의성/ 적용점· 성과 연결]
모듈4: Leadership & Team Work/ [Case Study /적용점·성과연결]
& 전체 프로그램 총정리: 피드백 /개인,조직 미션스테이트먼트
작성 /변화, 혁신, 창조의 계획서 작성
기대효과
'영역을 뛰어넘고' ‘전혀 새로운 개념' 에 다가서려는 상상력과 창의력은 ‘넓고 깊은' 사고를 필요로 하며, 세종 경영은 이에 대한 원천해법을 제시합니다.
세종처럼 인간을 이해하고, 인간을 움직이고, 인간을 만족시키는 인간에 대한 다면적 이해는 기업의 창의성, 생산성을 배가시키며 지속가능경영으로 이끌어 줍니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창조의 CEO 세종>을 통해 오늘날 위대한 기업의 탄생 조건을 역사, 철학, 문학 등 다방면에 걸쳐 살펴보게 됩니다. 위대한 경영의 조건은 인간을 감동시키는데서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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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미래형 인재는 어느 한 분야만 정통해서는 복잡계 경영에 대응해 나갈 수 없습니다. 남의 집 우물도 끌어다 내 집 우물처럼 쓸 수 있는 통섭형 인재야 말로 기업 혁신, 창조의 메신저입니다. 영역을 넘나 드는 미래형 인재의 조건을 갖춤으로써 우리 회사의 새로운 수종 사업 기반을 찾는 ‘통섭경영학’
지금 잘하는 것을 더 잘한다고 이기던 시대는 끝났다!
최근 각 대학 최고경영자 과정은 인기가 시들해 지는 반면, 인문학 과정은 경쟁률이 3:1에 달합니다. 초우량 기업들은 통섭적-초영역적 인재를 통해 현재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1명의 천재가 1만명을 먹여 살리는 ‘핵심인재’에서 이제는 다른 요소를 끌어다 창조성을 극대화시키는 ‘초영역 인재’로 인재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포스코, 아이디오, 구글 등 초우량 기업들은 과거 프로세스 중심에서 창조적 프로덕트로 산업의 활로를 변환시키며 성장의 축을 찾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남다른 생각과 지식을 지닌 인재들을 찾고 있습니다. 창조적 리더를 위한 버서타일리스트(VERSATILIST)인재되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직원의 창조적 역량을 배가시키고자 합니다.
모듈 1: Understanding of current management environments
모듈 2: Versatilists: Who are they?_ Conditions of being Versatilist
모듈 3: Creative Thinking: Enhancing for performances
모듈 4: Creative Thinking: Case Studies
기대효과
인문적 요소를 통해 현업에서 볼 수 없는 통찰력과 창조적 사고법을 심화시키며, 이를 통해 기업 성장의 창조적 지식 엔진을 만들어 나갑니다.
기업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긍정적 결과를 도출해 내고, 깊이 있는 인문경영의 지식을 경영전반에 확산시켜 나갑니다.
창의적 사고와 실행력을 강화하고, 기존과는 ‘전혀 다른’ 차별화의 계기를 마련합니다. 지식 통섭을 통해 업무에서의 크로스 오버(Cross-over)를 확대시켜 나감으로써 융복합 지식경영을 현장에서 수행해 나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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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목화씨와 직기기술을 도입하고 혁신시킴으로써 의료(衣料)혁명을 이끈 14세기 혁신가 문익점과 조선 목면기술을 가져다 시대의 흐름을 포착하고 국가 산업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토요타자동차의 혁신 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이 찾을 수 있는 혁신·신성장 엔진 발굴의 교훈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문익점의 목화씨는 어떻게 토요타자동차가 되었는가?
경제 위기,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우리 기업과 국가의 차세대 성장엔진은 무엇인가? 고려말 조선초의 스티브 잡스 - 문익점. 1364년 문익점에 의해 도입된 목화씨는 3년, 10년 만에 임계치에 도달, 전국적 확산을 가져오며 그야말로 의료(衣料)혁명을 이뤄낸다. 초기 변화관리에 실패한 조선 목면은 일본으로 건너가 임진왜란의 도구로 활용되며 훗날 일본은 토요타직기를 만들어 내고, 토요타자동차로 변신한다. 조선의 목화씨와 직기기술을 가져다 강력한 성장 엔진을 만든 것이다. 오늘날 우리 기업의 성장 엔진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생존을 위한 한국경제와 기업의 성장 씨앗을 645년의 통사(通史)를 꿰며 직조해 낸 우리 경영의 비전 찾기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모듈1: <더 씨드: 문익점의 목화씨는 어떻게 토요타자동차가 되었는가?>
Overview
모듈2: 반복 가능한 성장공식/우위범람전략/신시장 공간 창출
[Case Study 분석/적용점·성과연결]
모듈3: 자사 역량 분석 및 성장의 씨드 찾기(환경·사업분석/브래인스토밍
/신사업 기획)[방법론]
모듈4: 전체 총정리: 개인, 조직 혁신 Seed 사명서 작성, 신성장
엔진 창조계획 발표[실천론]
기대효과
<더 씨드: 문익점의 목화씨는 어떻게 토요타자동차가 되었는가?> 교육 프로그램은 문익점이 가져온 목화씨가 오늘날 토요타자동차를 만들어낸 한일간의 역사적 배경을 645년이란 시차를 통해 통사적으로 정리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토요타식 경영을 넘어 반복 가능한 성장공식, 우위범람전략, 신시장 공간 등의 새로운 성장축을 발굴하는 경영 컨설팅 수준의 지식을 결합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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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우리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토를 이루고 지배했던 나라, 웅혼한 대제국 고구려는 어떻게 척박한 자원을 딛고 일어나 천하경영을 이룰 수 있었을까? 변방에서 역사의 중심이 되기까지. 역사상 최고의 지도자인 광개토태왕 리더십을 통해 풀어 본 혁신과 번영에의 길은 무엇일까? ‘광개토(廣開土)’에 함축된 도전과 확장의 광개토정신을 오늘의 리더십으로 자리매김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광개토태왕은 어떻게 동토서략하며 글로벌 경영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특강
4박5일 일정으로 단둥, 위화도, 신빈, 오녀성, 백두산 트래킹, 국내성, 집안현 광개토태왕비 등 만주지역을 탐방
모듈1: <생존과 번영의 기초> 야생의 경영 전체 Overview
모듈2: 강소국에서 강대국으로, 강소기업에서 초우량 기업으로!
모듈3: 동토서략, 남정북벌의 글로벌 경영 전략
모듈4: 광개토태왕 리더십[Case Study 분석(7)/적용점·성과연결]
& 전체 프로그램 총정리: 피드백 /개인,조직 미션스테이트먼트
작성 /혁신과 확장의 전략 캠퍼스 작성
기대효과
오늘날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경영을 실천하고 광대무변한 해외 시장을 개척해 생존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1300여년 전 우리 역사상 일개 부족 국가였던 고구려는 어떻게 대제국을 이룰 수 있었을까? 태왕의 경영은 어떤 핵심경쟁으로 동북아의 주인으로 자리매김될 수 있었을까? 태왕이 지닌 강력한 리더십과 인간애, BHAG는 우리 역사상 가장 큰 영토를 구가하며, 이른바 ‘팍스 코리아나’를 만들어 냅니다. 광개토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경영의 단초를 찾아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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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난국의 경제, 안일한 자세로는 현실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내란과 혼돈의 흩어진 만주족을 모아 자신의 몸집보다 20배나 큰 중국 대륙을 철저한 전략, 치밀한 환경분석, 집요한 기회 탐색을 통해 M&A한 '오랑캐'라 불리운 만주족의 원천경쟁력은 과연 무엇일까? 위기의 상황에서 기회를 포착케 하고, 거대 시장을 집어 삼키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 동력은? 청태조 누르하치의 야생경영을 통해 오늘날 백척간두 같은 난국을 헤쳐나가는 경영전략과 리더십을 얻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청태조 누르하치는 어떻게 중국 M&A 프로젝트에 성공하게 되었을까?
특 강 : 2시간
A코스 : 1박2일(체험, 강의, 토론, 발표)
모듈1: <생존과 번영의 기초> 야생의 경영 전체 Overview
모듈2: 강소국에서 강대국으로, 강소기업에서 초우량 기업으로!
모듈3: 동토서략, 남정북벌의 글로벌 경영 전략
모듈4: 누르하치의 리더십[Case Study 분석(7)/적용점·성과연결]
& 전체 프로그램 총정리: 피드백 /개인,조직 미션스테이트먼트
작성 /혁신과 확장의 전략 캠퍼스 작성
기대효과
창업과 수성이 다 같이 어려운 시대, 북서로는 명(明)의 간섭과 지배하에서, 동남으로는 조선의 견제하에서 사분오열되어 있던 여진족. 그들은 어떻게 흩어진 힘을 모아 중국이라는 공룡을 쓰러뜨릴 수 있었을까? 나아가 역사상 가장 치밀한 전략으로 주력집중, 각개격파의 전략으로 나라를 세우고, 중국을 M&A할 수 있게 되었을까? 청태조 프로젝트를 통해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다윗의 경영전략을 살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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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산과 경영을 매칭시킨 본 교육 과정은 경영의 산을 오르며 어떻게 나침반을 보고, 독도법을 통해 낯선 경영 세계를 헤쳐 나가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영혼을 불사르는 도약의 정신과 끝내 이루고 말겠다는 혁신 의지를 경영의 산에 접목시키고, 나아가 이를 우리 회사의 현 상태 및 미래 비전과 연결시킵니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체험형으로 경제위기의 시대, 경영자와 관리자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해야 할 것인지, 직원들에게 어떤 도전 정신/팀웍을 심어줄지 몸소 체험케 합니다. 또한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직원들과 산행을 하며 도전과 극복의 정신을 함께 하고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 회사의 도약점을 찾아 봅니다. 산을 오르는 CEO들의 다양한 위기 극복 사례를 통해 직원들의 도전 정신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A과정: 2시간 특강
B과정: 산행과 함께 하는 전일교육 프로그램 운영(북한산, 태백산,
지리산 등) (협의)
* 경영의 산을 오르는 7가지 방법(Case Study: 경영전략)
기대효과
끈기, 도전, 의욕 등 Willing Spirits의 투지를 불러일키며 직원 각자의 도전 정신을 통해 현업에서 구체적인 전략 방향 모색, 숫자로 이뤄내는 목표 등으로 구체화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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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기업이 현실에서 조우하는 위험은 공통적으로 어떤 현상, 사실, 전력, 징후 등이 통제 가능한 선을 넘어 섰을 때 일어납니다. 하인리히의 법칙은 이런 경우에 종종 인용되곤 합니다. 1건의 중대한 위기가 발생하기 전, 반드시 경미한 사건이 29건이 터지고, 29건의 사건의 이면에는 300건의 잠재 원인이 수없이 반복되어 나타난다는 1:29:300의 조건이 하인리히 법칙의 핵심입니다.
본 교육은 기업에 나타나는 다양한 위기 사례를 점검해 봄으로서 조직에 발생할 위기를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방안을 찾는 Risk Management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배는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는 맹신’을 가져온 타이타닉 호의 침몰 사고에서부터 베어링스 은행의 파산, 엔론의 자멸 등 기업에 일어나는 온갖 사건 사고에 대한 분석과 예방법에 대해 교육합니다.
A과정: 사례 중심 및 토의 (2시간/8시간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대효과
기업 위기에 대해 현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위기 의식을 고취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사례들, 대언론 대응법 등을 다룸으로써 위기를 극복함으로 목표로 한다. | ©카인즈교육그룹, 인문경영연구소, 전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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