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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6 전경일
  2. 2010/05/24 백두산 천지에서 -전경일
  3. 2010/05/24 백두산 천지에서 -전경일
  4. 2009/09/22 [연구소]인문경영연구소 MOU 체결
  5. 2009/02/03 연구소 및 전경일 소장 소개
연구소 및 전경일 소장 소개 | Posted by 전경일 2010/05/26 11:30

전경일




2009년 9월 21일 강남역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에서
인문경영연구소와 한국리더십센터의 MOU 체결이 있었습니다.
한국리더십센터와 인문경영연구소의 만남은 기업 교육 발전에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전경일 | 인문경영연구소 소장

Contact: 010-3567-1589
Address: 서울시 동작구 상도5동 511번지 벤처중소기업센터 207-3호
Phone: 02-812-3583
FAX: 02-812-3590
E-mail: humanity365@naver.com
Blog: http://www.humanity.kr


인사말


안녕하세요, 인문경영연구소장 전경일 입니다.
2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경제경영자기계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연구하고 책을 쓰다보니 지금껏 쓴 책이 20여권이 됩니다. 주제는 크게 역사경영, 직장경영, 감성경영으로 나누어 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보다 심도깊은 연구를 하기 위해 인문경영연구소를 열고, 지식나눔이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기업체에 몸담고 있을 때에는 방송출연요청이나, 기업체 특강에 응할 수 없는 애로가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부름에 적극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을 함께 나누고, 기업경영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작업은 무엇보다도 보람된 일입니다. 이 일에 공헌토록 하겠습니다.

전경일의 인문경영연구소(Humanities Management Institute)는 척박한 기업경영에 따뜻한 인문을 접목시킴으로써 앞날을 헤쳐나가는 살아 있는 지혜를 제시하고 합니다.

역사와 경영을 묶어 미래의 비전을 여는 역사경영학, 직장생활과 삶의 태도를 묶어 마음을 단단히 하는 직장경영학, 척박한 경영환경에서 감성을 높임으로써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감성경영학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문경영연구소장 전경일 드림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장 프로필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은 인문과 경영을 통섭하는 저술 및 기업체 대상 강의를 하고 있는 대표적인 대한민국 창조적 지식인이자 경영인이다. 경제경영ㆍ자기계발 저술가, 작가, 시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제ㆍ경영서를 비롯, 시, 소설, 우화, 영화 시나리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적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

역사와 경영을 한데 묶은 역사경영학 장르를 처음으로 개척하며, 역사를 오늘날 경영의 나침반으로 제시하는 역작들을 쏟아내고 있다. 나아가 감성경영을 통해 대한민국 사십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20년 남짓 직장생활을 통해 터득한 경험을 많은 직장인들과 교감, 소통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시절 소설로 입문하였고, 1999년『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눈 내리는 날' 외 2편의 시를 발표함으로써 시인으로 등단한 그는 근 20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대한민국 40대의 삶의 애환을 그린 『마흔으로 산다는 것』으로 베스트 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며 40대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경영적 관점에서 방대한 사료를 분석ㆍ재해석해 역사와 현대 경영을 접목시킨 역사경영학 장르를 개척한 그만의 독특하고 힘찬 저작들은 세간의 주목을 끌며 그만의 고유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10년 세종 연구의 결과로『창조의 CEO 세종』을 내놨고, 우리 역사의 찬란한 영광을 경영의 관점에서 드러낸 『광개토태왕 대륙을 경영하다』, 청태조의 창업과정을 경영학적 시각에서 재조명한 『글로벌 CEO 누르하치』를 비롯, 대한민국 CEO 73인을 인터뷰하며 직접 발로 쓴『CEO 산에서 경영을 배우다』는 경영의 스테디 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영역을 뛰어넘는 21세기 인재를 다룬 『초영역 인재』를 통해 새로운 인재상을 구현해 보였다. 우리 민속 속에서 경영적 원리를 담은 『경영리더러면 해녀처럼』(발간예정)을 통해 제주시-중앙일보 해녀콘텐츠 공모전에서 경제 다큐멘터리 부분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인문-역사-경영을 한데 아우른 폭넓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나아가 20년 직장생활 경험으로 직장인 경영서인『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성공학 책은 모두 버려라』『10초 내에 승부하라』와 기업 위기관리서인『레드 플래그』는 직장에서의 생존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실용적 자기계발서이자, 핵심을 찌르는 필드 메뉴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는 최근 중국인민출판사에서 중국어로 출판되었다.

감성경영 분야에서는『마흔으로 산다는 것』『남자, 마흔 이후』『남자, 마흔 살의 우정』과 맞벌이 부부의 삶을 그린『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자전적 생활일지인『당신이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와 어른을 위한 동화 『아름다운 사막여행』등이 지금까지 20여권의 저작이 있다.

통섭형 글쓰기와 대한민국 대표강사로 기업체로부터 초빙 1순위인 전경일 소장은 1964년 강원에서 태어나 대학에서는 문학을 전공하였고 뉴욕시립대학원에서 TV&Radio를 전공했다. 이후 미국 NBC TV와 CBS 방송국을 거쳐 삼성전자 미디어본부에서 근무하였다. IMF 시기 경영자의 길을 걷다가 야후코리아 총괄이사를 거쳐 KTF 팀장을 지냈고, 현재는 인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인문경영연구소는 기업체 특강, 워크샵, 경영분석과 아울러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문경영의 메세지를 알리는 작업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