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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쓰는 글

차기작에 구상을 위한 현장 답사차 경주에 들르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집필에 들어갈 신작 준비를 위해 경주를 들렀습니다. 이번엔 소설인데요, 작가들이 흔히 책이 나오기 전 뭘 쓰고 있는지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 행태이나,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네티즌, 독자들, 기업 고객들을 위해 차기작에 대해 잠시 소개드리면, 아래 4개의 물상(에밀레 종소리, 드래곤 이미지, 하늘을 위한 비나리, 죽은 자들의 지하세계)를 키워드로 판타지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까 합니다. 2010년에 완성 목표로 멋진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혹시 이런 식으로 이야기 전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제 e-mail로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 humanity365@naver.com )  
이번 작품은 영화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연속적으로 몇 편을 구상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역사경영서로 문익점, 통섭학, 자녀교육, 에세이가 이번 4월말~ 5월에 걸쳐 연속 4권이 나옵니다. 하반기 작업도 진행 중이고, 반드시 인경영이 일가를 이루는 노작을 선보이기 위해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