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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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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창조경영과 리더십] 현대그룹 세종 워크숍 안녕하세요? 인문경영연구소입니다.지난 5월 13일에는 현대그룹의 세종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서초구의 헌인릉과 여주의 영릉 등지에서조선의 고즈넉한 향취를 느끼고 세종대왕의 창조적 리더십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종, 인재에 대한 철학을 창조의 원천으로 삼다 세종, 인재에 대한 철학을 창조의 원천으로 삼다 영혼이 있는 정치를 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세종시대의 정치적 담론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그러기에 국가경영상의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선 실천적 경영철학이 요구되고, 이를 실행할 창조적 정치 집단이 필요하다. 바로 이 지점에서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은 세종시대의 인재관은 출발한다. 세종이 태어난 시기는 1397년 4월 10일(음력)이었다. 이 시기는 중국에서 명이 건국하고 28년이란 시간이 지난 시점이었다. 대륙의 패권을 놓고 벌인 원(元)ㆍ명(明) 왕조 교체는 세계제국 원을 통해 조성된 국제화 무드의 시기에서 한족 중심의 명으로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는 시기였다. 세계의 경영 패권이 바뀐 시점에 조선에서도 새로운 창업이념인 국가 경영철학이 실질 국가경영에..
<불황을 이기는 세종 리더십> 전경련 특강 전경련에서 세종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의가 진행될수록 세종시대의 경제살리기 방법론을 현 시대 경영에 접목시키면 보다 근원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섭니다. 우리 역사에 이처럼 가장 위대한 경영, 탁월성의 경영의 진수가 있는데 먼데서 찾기만 하니 내 몸에 안맞는 옷을 입는듯한 느낌입니다. 관리자급, 임원, CEO급 인사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힘이 닿는데까지 대한민국 경영과 기업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게 열강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뜨거운 박수에 감사드립니다.
<불황을 이기는 세종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백범기념관에서 한국강사협회 초청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대한민국 대강사들 앞에서 진행한 강의였고, 세종의 독창적인 원천 경영을 통해 불황을 넘는 지혜를 살펴 보았습니다. 강의 진행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강사분들이 온나라에 세종 리더십의 전도사가 되어 '세종'의 참된 경영을 제대로 알리는 일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혼란의 시대, 세종 리더십을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역사는 현재형이라는 생각을 어제 이후로 부쩍 더 갖게 됩니다. 세종 시대의 항구적 경영, 화합과 화음의 경영은 불간으한 것일까요. 세종 리더십이 더욱 그리워 집니다.
[불황을 이기는 세종 리더십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표준협회와 함께 경기지역 CEO들 70여분을 보시고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청해 주셨고, 휴식 시간에도 질문이 있으셨고, 강의가 끝나자 열강이라며 칭찬해 해주셔서 보람도 컸습니다. 어려운 경기에 힘이 된 강의였다는 말씀엔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다들 경영 현장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종 리더십 인터뷰_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장
변혁기 한국CEO를 말한다_역사속의 CEO육성 및 후계구도 원칙(1) 묻건대, 경영이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명쾌하게 답을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을 터. 수많은 시행 착오와 판단 미스, 그리고 성공과 좌절을 동반하는 창업과 수성의 역사가 경영행위 아닐까? 과거의 사례가 있으면서도 후대에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게 있다면 바로 경영이란 게 아닐까 말이다. 무릇, 모든 기업(起業)에는 창업(創業)과 수성(守成)의 역사가 있을 터. 창업은 천하의 패권을 움켜 쥐려는 욕망의 발현이요, 수성은 이를 지키려는 몸부림일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는 무엇인가? 바로 국가의 탄생과 소멸의 역사, 즉 창업과 수성이 반복되는 한편의 대 파노라마인 셈이다. 그래서 한 나라의 영욕은 기업 경영과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같다. 이런 본보기를 우리는 15세기 신생 조선의 역사에서 ..
<불황을 이기는 세종 리더십> 특강을 동아일보 디유넷과 함께 기최했습니다 어제 동아일보 강당에서 진행된 특강에 많은 기업체 관계자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열강을 들어주셨고요. 세종 리더십을 통해 창조적 기반, 원천 경쟁력의 조건을 확인하게 되셨을 줄 압니다. '생애 최고의 강의'라는 과찬의 말씀도 있었고, 아이들을 데리고 주말엔 여주 영능을 찾아가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다들 좋은 일이지요. 나라나 기업의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세종 시대의 르네상스 창조, 혁신 경영은 가장 큰 경영의 전범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