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40 부수는 능력은 21세기형 인재상의 필수요건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부터 파괴해 나가라 잔치를 치르고 나면 그릇이 깨지기도 하고 성해 보이는 것들도 이 빠진 것을 왕왕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릇이 깨졌다고 해서 잔치의 의미가 손상되거나 퇴색되는 것은 아니죠. 아무 행사도 없었다면, 그릇은 장식장에 그냥 놓여 있었겠죠. 우리는 뭔가 하려면 기존의 것을 해체하고 달리 조합해 보아야 하는 수가 있습니다. 관습, 관성, 타성, 기득권, 아전인수, 복지부동, 철밥통 같은 말들은 우리 사회를 풍미한 불변의 고정지향성 용어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세계화 시대에 실효성을 거두지 못한 채 사라져 가거나, 한편으로 보다 보수화돼 우리를 족쇄 채우는 한 방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 사회는 비효율과 비합리가 교묘한 기득권 유지와 맞물려 한국사회의 지배구조를 공고히 한 측면이 있습니다... 2010. 1. 8. 한파 속에서의 명상 (전경일의 파워 직딩) 출처: 메트로 서울 1.7(목) 연재 2010. 1. 7. 누적의 힘 발휘할 때 (전경일의 파워 직딩) 출처: 메트로 서울 12.31(목) 연재 2009. 12. 31. 직장인에게 성탄과 같은 축복을 (전경일의 파워 직딩) 출처: 메트로 서울 12.24(목) 연재 2009. 12. 24. 직장인 송년모임 술 마시는 법 (전경일의 파워 직딩) 출처: 메트로 서울 12.17(목) 연재 2009. 12. 17. 푸쉬보다는 풀 전략 (전경일의 파워 직딩) 출처: 메트로 서울 12.10(목) 연재 2009. 12. 10. 이전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1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