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40 동서양의 만남: 터키를 다녀오다(3) 2009. 10. 18. 동서양의 만남: 터키를 다녀오다(2) 2009. 10. 18. 동서양의 만남: 터키를 다녀오다(1) 동양의 오리엔탈 문화와 서양 문화가 만나는 접점, 터키를 다녀왔습니다. 사진도 찍고, 메모도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 커피도 마시며 작품 구상도 하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도 가졌는데, 불현듯 내가 너무 좁은 세계, 문화만 접하고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실크로드의 최종 종점 - 터키로 무수히 많은 동서양인들이 뒤엉키며 문명의 혼혈화가 진행되어 왔겠지요. 이런 생각에 이르러 21세기 글로벌 경영의 오랜 연원과 해법을 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공존'이 그 해답이겠죠. 나중에라도 작품 세계에 녹여낼 것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는 모든 걸 다 옮길 수 없기에 여행사진을 몇 장만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사진 여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2009. 10. 18. 핀치 새의 생존 전략 (전경일의 파워 직딩) 출처: 메트로 서울 10.15(목) 연재 2009. 10. 18. <초영역 인재> 출간 이번에 지식의 넘나듦, 기업의 미래형 인재상을 다룬 라는 제목의 책을 냅니다. 책의 내용은 아래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통섭경영학 초영역 인재 회사가 원하는 미래형 인재들 21세기 기업이 찾는 다재다능한 초영역 인재의 시대가 오고 있다! 버서타일리스트(VERSATILIST) 회사가 원하는 미래형 인재의 조건! "핵심인재에서 초영역 인재로 21세기 인재상이 바뀌고 있다." 기업의 생존과 개인의 무한한 능력이 요구되고 있는 크로스오버의 시대, 다양한 경험, 광대무변한 지적 영역, 차원 높은 역량의 초영역 인재가 21세기 새로운 인재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초영역 인재에 주목하라! 21세기 미래를 여는 인재 해법! 지금은 나무만이 아니라 숲까지 볼 수 있는 인재가 요구되고 있다 .. 2009. 10. 14. 내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 긍정의 힘 아이들을 데리고 픽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 를 보러간 적 있다. 아이들 성화에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 주말 저녁 시간을 투자한 가족 영화 관람이었다. 그런데 영화를 보다보니 이거 원걸! 생각과 달리 점점 빠져드는 걸 발견할 수 있었다. 외모든 역량이든 신통찮기만 한 가 최상의 로봇인 에게 사랑에 빠지는 장면은 의인화의 과정 이상, 우리네 삶을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는 것으로 내겐 느껴졌다. 전형적인 헐리웃 영화답게 해피 앤딩이었고, 보는 나로서도 내심 그걸 바랬지만, 영화의 캐릭터들은 불현듯 의식을 잡아끌었다. 야말로 조직의 언어로 표현하자면, 긍정적인 에너자이저인 셈이었다. 스스로 창출한 긍정과 사랑으로 주변인물에 활력을 끌어 들였고, 이를 통해 상대를 감동시켰다. 아마도 그 점에 관객들은.. 2009. 10. 13.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