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37 유성룡과 징비록 이곳은 서애 유성룡의 신주가 모셔진 병산서원입니다. 여기서 유성룡은 조선이 다시는 이러한 전란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 속에 ≪징비록≫을 씁니다. 그러나 역사의 교훈을 망각한 우리는 이후로도 많은 국난을 겪어야 했죠. 오늘의 우리 또한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에 유비무환의 자세로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인문경영연구소, 전경일 소장 _유성룡과 징비록 2015. 2. 17. 에베레스트_독수리와 죽은 야크 ⓒ인문경영연구소, 전경일 소장 _에베레스트_독수리와 죽은 야크 2015. 2. 6. 에베레스트 뷰 호텔에서 바라본 전경 ⓒ인문경영연구소, 전경일 소장. 에베레스트 뷰 호텔에서 바라본 전경 2015. 2. 4. 전경일의 장편소설 <조선남자> -나는 조선에서 왔다. 조선남자 루벤스(Rubens)의〈조선남자(Korean Man)〉, 또는 〈한복 입은 남자(Man in Korean Costume)〉 서양인이 그린 최초의 조선인 초상화! 루벤스 그림의 숨은 비밀은 무엇인가? “나는 조선에서 왔다” 시기: 1607~1610년경 장소: 조선, 유구, 중국 복건성, 인도네시아 자바, 네덜란드 남부와 북부 지방의 경계인 젤란트주(州) 블리싱겐, 미델부르흐, 안트베르펜 등 사건: 조선에서 말하는 ‘양귀(洋鬼)’의 땅. 동방으로 향하는 수많은 범선이 들락거리는 이 항구도시에 어느 날 한 조선인 남자와 유구국 상인 일행이 범선을 이끌고 들어오면서 이 장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 조선남자는 이역만리 떨어진 이곳까지 어떻게 오게 된 것일까? 그는 왜 저 먼 유럽인 네덜란드에까지 오게 된 .. 2014. 12. 23. 수신은 경영자다움을 얻는 마지막 관문 수신은 경영자다움을 얻는 마지막 관문 기업의 크기는 경영자의 그릇 크기와 같다. 이 말은 공기(公器)로써 기업의 사명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를 그릇으로 본다는 뜻이 된다. 바다를 강에 담을 수 없듯, 경영자의 그릇 크기는 당연히 수신철학의 내재화에 달려있다. 개인적 내공은 경영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순신장군은 어떤 고통과 아픔에도 스스로 책임을 다하고 희생과 인내력을 견지해 나갔다. 이런 혁신 리더다운 면모는 스스로 늘 수신의 철학을 갈고 닦은 데서 잘 나타난다. 이순신과 관련된 일화들이 있다. 1579년(35세)에 이순신은 충청병사의 군관이 된다. 그런데 그가 거처하는 방에는 다른 아무 것도 없고, 다만 옷과 이불뿐이었다. 또 근친(覲親)하러 갈 때에는 반드시 남은 양식을 주관자에게 돌려주었다. 오.. 2014. 12. 17. 경영자란 끊임없이 두려움과 맞서는 자 경영자란 끊임없이 두려움과 맞서는 자 미국 아메리칸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션(AMA)의 연구에 의하면, 기업 임원의 70퍼센트가 비전을 품고 창조적이며 창의적인 성장 동력을 찾는 일보다 ‘위기’에 더 민감하다고 한다. 초불확실성의 경영환경에 놓인 경영자의 처지를 잘 보여준다. 경영자들의 위기관리능력은 글로벌 환경에서 역(逆)시너지 증폭 효과를 막고 기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대단히 중요하다. 물론, 위기를 관리하면서도 성장 동력을 찾는데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다면 초우량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훨씬 유리할 것이다. 옥포해전 당시 장군은 옥포 선창에 줄지어 정박해 있는 왜선을 보고는 무엇보다 당황하는 군사들을 안정시켜야만 했다. 그래서 자신의 긴장감도 풀고 부하들의 동요도 막고자 “망동하지 말고.. 2014. 12. 4.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173 다음